백암온천을 최근 몇 년 새에 무척 자주 가는 것 같다. 워낙에 대중탕에 사우나를 즐기다 보니 1시간 반거리의 백암온천은 여행 삼아 자주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더욱이 온천이니 우리 몸에 어디에라도 좋으면 좋지 나쁘지는 않지 않을까요? 더구나 아내가 즐기니 그래서 더 자주 가고 아들이 방을 얻어 주니 금상첨화 아닌가? 지금은 여름으로 가는 계절이지만 그래도 또 다녀왔답니다.
♣다녀온 날:2026년 6월 9~10일(1박 2일, 9일 14:30~10일 12:00)

▼1일 차(6/9일) 14:30 포스코백암수련원 도착
온천욕, 16:00 체크인, 저녁식사(6:20), 온정리 백안온천일원 한 바퀴 산책, 숙소에서 휴식 및 취침



저녁식사(p6:20) 메뉴
▼온정면 일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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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상목(400년생 느티나무,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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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천 백암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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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198~90년대)는 울진에 백암산(1,004m)과 응봉산(999m)을 참 많이도 다녔던 것 같다. 이제는 바라만 보는 나이가 되었으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렸구나! 추억해 봅니다. 그래도 언저리에 우리나라에서도 물 좋기로 유명한 백암온천과 덕구온천이 있어 추억여행에는 아주 좋네요~
▼2일 차(6/10, 화)
새벽 일출, 온천욕, 아침식사(08:00), 휴식, 체크아웃(12:00), 귀포(13:40)
일출
▼

베란다에서 일출을 맞이합니다~

온정리의 새벽을 여는 여명풍경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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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백암공원으로 금강송을 친견하고 찬 아침 공기를 마시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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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 뒤편 소공원에서 잠시 땀을 식히고 수련원을 체크아웃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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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선선한 좋은 날 1박2일 동안 잘 쉬었다 갑니다.
바람 새소리를 벗하며 조용히 보낸 힐링의 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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