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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여러분

https://youtu.be/gJuqCpRnWr0?list=RDgJuqCpRnWr0 와~ 대단합니다!역시 '나가수'의 가수님은 다릅니다. 최고의 무대, 감동 감동입니다. 미스트롯 역대급 최곱니다. 가수 적우의 근황이 궁금하였었는데 아니, 잊고 있었다는 표현이 정확하겠네요. 근데 아~ 예상밖으로 TV조선 '미스트롯 4'에 나오셨네요. 까~암 짝!!! 놀랐답니다. 참가동기가 더 기막힙니다. 암투병 중인 펜의 간절한 소망 때문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정말 음악이 어떤 병도 치료할 수 있다는 감동은 익히 들어 왔는터라 적우 님의 펜사랑이 온전히 느껴지는 레전드무대였습니다. 압도적인 감성, 폭발적인 가창력, 영혼을 불사르는 듯 혼신을 다한 노래는 사람이 아닌 신의 영역으로 노래를 하는 듯 감동입니다.안동출신이라고..

- 음악감상실 2026.01.27

윤윤서 - 못 잊겠어요

미스트롯 4 본선 2차 1:1 데스매치윤윤서 - 못 잊겠어요https://youtu.be/UrJIOLswez8 13세 트롯 감성천재,윤윤서 !2025년 12월 18일 TV조선 '미스트롯 4' 유소년부 참가자로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기 전에 일곱 살 무렵 교통사고로 고관절과 다리뼈를 크게 다쳐 1년 가까운 입원과 6개월 이상의 재활치료를 견뎌야 했고, 지금도 짧아진 다리를 성장과 함께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아팠던 자신을 돌봐준 어머니에 대한 감사한 사연을 공개하여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습니다. 지방의 자그마한 소도시 문경에서 학교와 병행하여 유튜브 105만 찍고 서울로 올라와 TV조선 미스트롯 4에 예선을 통과, 본선무대 1회에 어머니의 계절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불러 잔잔한 감동을 주며 올하트를 받아 본..

- 음악감상실 2026.01.27

안지훈 백일기념

지훈아~백일축하해~♡우리 손자 지훈이 우리 家門에 온 지 백일을 맞았습니다.좋은 날 좋은 시에 태어난 손자 지훈이가 건강하게 잘 생긴 모습으로 백일을 맞아 잔치! 잔치! 를 벌였네요백일상을 받는 모습이 꼭 큰 애같이 의젖해서 놀라고 사진 포즈도 당당히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처럼 하여 두 번 놀랐습니다.가족끼리 뜻깊은 하루였답니다. https://tv.kakao.com/v/460788702

칠십 예찬론

젊었을 때 보는 해넘이와 지금의 해넘이는 뭔가 딱 집어서 말하기는 뭐 하지만 묘한 기분을 느끼는 것만은 확실하다, 7십을 넘기고 두 번째 맞이하는 연말이다. 누가 그랬던가? 칠십은 70킬로로 달린다고~ 그만큼 세월이 빨리 간다는 느낌을 표현한 것일 것이다. 세월이 빨리 가모 어떻고 늦게 가면 또 어떠니? 주어진 시간대로 흘러가면 된다. 즉 세월이 가든지 오든지 개의치 말자! 그저 그냥 산다! 눈을 뜨면 살아 있구나! 감사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면 무탈하게 편안한 잠자리에 듬에 감사하자~ 그렇게 시간 따라 살면 됩니다.나이 들어 노후에 어떻게 살까? 오늘은 뭘 할까? 그런 질문은 젊었을 때 하는 질문이지 나이 들어 은퇴한 사람에게 맞는 질문이 아니다. 다만 할 수 있는 것은 오늘은 어떻게 재미..

봄은 아직인데~매화꽃이 피었어요!

비교적 따듯한 우리 지역에 영하 4~5도이면 극한(?) 추위이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극한 추위가 근 보름가까이 지속되다가 오늘(1/15) 시베리아 찬 공기가 물려 났나?갑자기 17.9도라니~ 봄 날씨이다.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는 날씨이다 보니 어리둥절합니다. 아직 대한도 남았고 더구나 입춘은 20일 가까이 남았다. 그런데 암만 겨울에 피는 설중매라지만 실제로 우리 포항에 오늘, 매화꽃이 피었어요~ 대박!!!모처럼 움츠렸던 몸을 기지개라도 켤 요량으로 혹시 하고 찾은 방장산에서한두 꽃송이가 아니고 1/3 정도나 피었네요~다음주에는 만개할지도 모르겠네요하여튼 매화꽃으로병오년 새해 첫 꽃소식을 전합니다. ♣탐방일 : 2026년 1월 15일 오후 동영상▼ 조금 더 위쪽으로 올라가봅니다그곳에도 여..

家族

지난 2025년은 우리 家門에 겹경사가 생겼다.작은 며느리가 들어오고 이어서 손자가 태어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처님의 은덕이 아닌가 생각하고 감격합니다. 돌아보니 지난 10년은 정말 힘들고 마음이 편안하지 못한 세월였던 것이다. 둘째가 취업이 늦어지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고 결혼은 언감생심였다. 간절한 기도와 함께하며 보낸 7년 여 세월 끝에 취업에 성공하고부터 드디어 기적들이 찾아왔다. 안정적인 직장덕으로 생활이 점차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귀인이 찾아왔고 좋은 날 좋은 시에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고 그렇게도 염원하였던 분가 즉 가정을 이루며 나갔었다. 사랑의 결실로 금쪽같은 손자가 좋은 날(10월10일)에 태어나 우리 곁에 욌다. 그 기쁨은 무슨 말로 다 표현할까? 이 모든 것이 정말로 꿈을 꾸는..

처음 맞이한 인생길 ,7학년 삶의 길 예찬

칠십 인생길 禮讚 어째 살다 보니 7십을 넘겼다!7십을 넘긴 첫 해는 다른 해보다 더 바쁘게 살았던 것 같다. 첫 해를 보내고 삶의 자체가 무언가 모르게 한 템포가 느려졌다. 그렇게 바쁘게 설쳐야 할 일들이 하나하나 사라졌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삶에서 돈 되는 모든 일을 놓았기 때문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은퇴를 한 셈이다.2010년 직장에서 정년(57세) 퇴임하고 제2의 삶을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2023년 3월(13년)까지 근무하고 칠십을 넘기면서 과감하게 1도 망설임 없이 일순간 가게를 정리하고 일을 놓았다. 남들은 이야기한다. 대단하다고? 보통은 죽기 전까지는 장사를 놓기가 싶지가 않은데 과감히 일순간에 무 자르듯이 놓았다고 놀라며 잘한 결정이라고 엄지 척한다. 그랬다, 주변을 둘러보면 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