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은 우리 家門에 겹경사가 생겼다.작은 며느리가 들어오고 이어서 손자가 태어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처님의 은덕이 아닌가 생각하고 감격합니다. 돌아보니 지난 10년은 정말 힘들고 마음이 편안하지 못한 세월였던 것이다. 둘째가 취업이 늦어지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고 결혼은 언감생심였다. 간절한 기도와 함께하며 보낸 7년 여 세월 끝에 취업에 성공하고부터 드디어 기적들이 찾아왔다. 안정적인 직장덕으로 생활이 점차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귀인이 찾아왔고 좋은 날 좋은 시에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고 그렇게도 염원하였던 분가 즉 가정을 이루며 나갔었다. 사랑의 결실로 금쪽같은 손자가 좋은 날(10월10일)에 태어나 우리 곁에 욌다. 그 기쁨은 무슨 말로 다 표현할까? 이 모든 것이 정말로 꿈을 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