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 |
![]() ![]() |













경주향교 인근 인왕동 고분군에 있는 내물왕릉은 신라 제17대 내물왕(재위 356~402)의 무덤으로 401년에 조성되었다. 밑지름 22m, 높이 5.3m의 봉토분으로 밑면 주변에는 자연석의 한 모서리가 노출되어 있는데, 이는 무열왕릉처럼 그 안에 별도의 호석이 설치된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사기>에는 내물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으나, <삼국유사>에 첨성대 남서쪽에 있다고 기록되었으며 현 위치와 일치한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내물왕은 김씨 왕으로는 두 번째로 왕위에 올랐으며 이후 김씨 성에 의한 독점적 왕위계승을 이루었다. 마립간이란 왕 명칭을 처음 사용하였고, 중국 전진과의 외교관계를 통해 선진문물을 수입하였다. 백제와 왜의 연합세력이 침입하자 고구려 광개토대왕에 도움을 요청하여 위기를 모면하였으며, 국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기이다<다음백과>
'- 문화유산답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주 통일전 단풍 (0) | 2025.11.19 |
|---|---|
| 사육신의 魂을 위로하듯 배롱나무꽃을 피운 육신사(六臣祠) (4) | 2025.07.30 |
| (고령여행)김면장군유적지&도암서원 배롱나무 탐방 (1) | 2025.07.27 |
| 경주 안강 성산서당,수재정 은행나무 (1) | 2025.05.20 |
| 하얀 눈이 내리 듯 이팝나무꽃이 아름다운 옥산서원 (1) | 2025.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