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풀꽃이야기

경주 메타세콰이어 숲

安永岩 2020. 11. 21. 09:54

-탐방일 : 2020,11,07

-장소 : 경주산림환경연구원

 

단풍이 지고 난 후 갈 곳은 어디일까?

메타세콰이어 숲이 아닐까 싶네요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으로 메타 숲을 만나려 갑니다.

산림환경연구원의 반대편 야생화와 분재원이 있는 곳에 메타숲이 유명한데 아직도 공사중이라 출입금지,

많이 아쉬웠지만 본관쪽 메타세콰이어숲에서 잠시 쉬면서 만족합니다.

 

 

 

경주산림환경연구원의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코로나19가 전혀 꺽이질 않고 겨울로 가는 길목에 대유행의 전조가 보여 씁스레합니다.

100명 미만이든 확진자가 삼백 사백으로 올라 가고, 전세계가 다시 빗장을 치고 코로나19와 전쟁을 선포,치열한 싸움중입니다.

그래도 희망의 빛은 보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이 곧 나올것 같네요.

이러다 코로나19 때문에 죽는게 아니고 경제 때문에 다 죽게생겼네요

더 죽기전에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예전으로 돌아 갔으면 하고 간절히 소원합니다.

 

메타세콰이어 잎

낙우송과 비슷한데 구별법은 메타세콰이어는 가지 잎이 일(ㅡ)자이고,낙우송은 어긋나게 펼처져 있답니다.

 

 

어제 외출을 자재해달라는 총리의 담화가 있었는데~어떻게 밖을 나가지 않고 산답니까?

밖을 나가지 않으면 최고의 방역이지만 그것은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이고 하여튼 얼마나 답답하면 전국민에게 대책이라고 그렇게 호소할까요?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 코로나19 정국의 타개책은 하루 빨리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고, 개개인이 조심하는 수밖에요,

즉 마스크 꼭 쓰고 확실한 거리두기하고 손 잘 씻고 감기 안걸리게 철저한 건강관리를 하여야겠네요.

함말씀 쓴소리를 해야겠네요

코로나19로 전국민들이 피로감이 최고조에 올라 있는데 정치하는 놈들은 지들끼리 맨날 찌지고 뽁고 있으니

국민들은 안중에 없고 집값과 전월세는 천정부지 치쏫고 있는데 대책이라고 발표하는게 호텔이나 매입해서

개개인에게 분양한단다~하~아 참 살다보니 별 희안한 대책이 다나온다.

코로나 때문에 영업이 거의 중단된 호텔여관 상가건물이 한둘인가? 지금 당장은 통할지 몰라도 코로나가 극복되고

다시 여행이 활성화되면 우리나라를 찾는 수백만 외국인들의 숙박은? 끔찍스럽네요~

제가 생각해도 지방분권의 정책유도로 수도권 인구를 분산시켜야하고 주택공급을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장에 맡겨야 하지 않을까요?자꾸 대책이라고 쓰다가 보니 이런 부작용이 나오는 겁니다.

제발 가만히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