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행 191

(포항여행)호텔영일대 호수공원의 노랑꽃창포가 활짝~

오랜만에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에 나들이 갔다가 왔습니다.지금 영일대 호수공원 가장자리로 노랑꽃 창포가 한창입니다.삼삼오오 가족 연인들도 많이들 오고가고 5월의 푸른 신록속을 걸으며 때론 의자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표정들이 너무 보기가 좋았습니다벚꽃 필 때가 가장 좋을 때인가 했었는데 5월의 신록이 더 좋은 듯 합니다心身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풍경입니다.    ♣탐방 : 2024,5,25,토.오후

부처님 오신 날 3절 탐방 / 운제산 자장암

올해는 부처님 오신 날이 스승의 날과 겹치면서 덕분에 스승의 날이 축복받는 빨간 휴일이 되었답니다. 올해도 예외 없이 오어사를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이 날씨축복입니다. 어제 미리 오어사를 방문하여 기도를 하고 간 아내는 조카네 가게일로 출근하고 나 홀로 여유롭게 오어사를 둘러보고 남는 게 시간밖에 없으니 여유만만 쉬엄쉬엄 햇살을 맞으며 원효암과 자장암을 두루두루 돌아보았답니다. 다만 평지의 절이 아닌 원효암과 자장암은 올라가는 길이 가파른 오르막으로 숨이 턱에 닿을 즈음 도착하는데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닌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은 3절을 다녀야 한다는 정설이 있어 다른 곳에 갈 필요도 없이 산수 좋은 운제산에 있는 오어사, 원효암, 자장암..

부처님 오신 날 3절 탐방/ 운제산 원효암

올해는 부처님 오신 날이 스승의 날과 겹치면서 덕분에 스승의 날이 축복받는 빨간 휴일이 되었답니다. 어제에 이어서 부처님 오신 날 오늘도 오어사를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이 날씨축복입니다. 어제 미리 오어사를 방문하여 기도를 하고 간 아내는 조카네 가게일로 출근하고 나 홀로 여유롭게 오어사를 둘러보고 남는 게 시간밖에 없으니 여유만만 쉬엄쉬엄 햇살을 맞으며 원효암과 자장암을 두루두루 돌아보았답니다. 다만 평지의 절이 아닌 원효암과 자장암은 올라가는 길이 가파른 오르막으로 숨이 턱에 닿을 즈음 도착하는데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닌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은 3절을 다녀야 한다는 정설이 있어 다른 곳에 갈 필요도 없이 산수 좋은 운제산에 있는 오어..

부처님 오신 날 3절 탐방/오어사,원효암,자장암

올해는 부처님 오신 날이 스승의 날과 겹치면서 덕분에 스승의 날이 축복받는 빨간 휴일이 되었답니다. 올해도 예외 없이 오어사를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이 날씨축복입니다. 어제 미리 오어사를 방문하여 기도를 하고 간 아내는 조카네 가게일로 출근하고 나 홀로 여유롭게 오어사를 둘러보고 남는 게 시간밖에 없으니 여유롭게 쉬엄쉬엄 햇살을 맞으며 원효암과 자장암을 두루두루 돌아보았답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은 3절을 다녀야 한다는 정설이 있어 다른 곳에 갈 필요도 없이 산수 좋은 운제산에 있는 오어사, 원효암, 자장암 3절을 돌며 열심히 기도를 하였답니다. 올 해는 다른 해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오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성불하세요~ ♣3절 순례 : 2024,5,15..

장미가 있는 풍경,포항 철길숲

우리에게 순수함을 안겨줬던 하얀꽃 이팝나무가 물러나고 이제는 장미꽃의 시간입니다.장미꽃이 있는 포항 철길숲의 5월 풍경입니다 ♣산책 : 2024,5,12,일,오후    사랑합니다.그저 바라만 봐도 사랑스러운 꽃,장미입니다  줄장미와 넝쿨장미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네요담장이나 울타리를 타고 자라는 장미가 줄장미인가 넝쿨장미(덩굴장미)인가?우째거나 철길숲 가장자리로 흐르는 거랑 담장과 울타리를 타고 붉게 꽃을 피운 수많은 장미꽃송이가 화려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은 장미가 있어 행복합니다    철길숲에 붉은 줄장미꽃이 너무 예쁩니다    철길숲따라 흘러 내리는 하천에 늘어 뜨린 붉은 줄장미꽃이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우리 포항시의 市花가 장미꽃입니다    우..

포항 형산강 장미원

철길숲에 산책을 갔다가 간 김에 욕심을 내어 형산강까지 갑니다.형산강 효자지구 강변에 장미원을 보기 위해서지요. 형산강 장미원의 장미꽃도 향기도 절정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속속 왔다가 가고 또 오고~ 계절의 여왕 5월은 역시 장미의 계절입니다.형산강변에 지금 한창 장미꽃 인기몰이 중입니다 ♣탐방일 : 2024,5,12, 일, 오후  도착하여 형산강 둑방에서 바라본 형산강 장미원 풍경입니다.강변으로 내려가기 전에 이곳에서 먼저 바라보게 되는데 와~우~ 예상밖의 풍경을 보고 다들 놀라며 좋아라 합니다 멀리 형산과 제산 사이로 흘러드는 형산강 강물이 고요하고 그 곁에 형형색색 장미꽃이 피어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약한 미세먼지가 있지만 바람 살랑살랑 불고 햇볕이 좋은 날, 많이들 오셨네요우리 포항지역에 장미군락지..

산책 2 -종합운동장,문화예술회관,해도도시숲 自然愛

최근 10여 년간 도심속 숲조성사업을 시행한 결과 무거웠던 철강도시의 이미지를 지우고 녹색도시로 탈바꿈하였다.9.3km의 폐철길을 걷어 내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였고 연계하여 도심속의 지곡산,방장산,수도산을 연결하므로써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그밖에 연일 중명자연생태공원,오어지 둘레길,청송대 감사 둘레길,해도 도시숲,송도 송림공원,형산강 강변 둘레길 등등 아름다운 도시 숲을 조성하므로서 여가와 산책 운동을 즐기는 시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주고 있답니다.꾸~뻑,감사합니다.이런게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 아닐까요?오늘은 가볍게 시내 종합운동장,문화예술회관,해도숲의 가장자리를 걸으며 숲과 나무,꽃을 즐겼답니다. ♣가볍게 산책간날 : 2024,4,24,오후  ▼종합운동장 이팝나무꽃  4월 하순, 이제는 이팝나무..

- 근교스케치 2024.04.29

호텔 영일대 벚꽃 夜景 즐기기

♣방문일 : 2024,4,5,밤 영일대호수공원 보라 수양벚꽃 청송대 둘레길에 흐트러지게 피는 서부해당화꽃 이번주까지 절정일 듯, 서부해당화는 호텔 영일대 앞과 청송대 둘레길 입구에 집단적으로 식재되어 피고 있답니다. 꽃사과라고도 불리는 서부해당화는 분홍색 꽃색이 너무 예쁘고 곱습니다. 흰색과 분홍빛 혹은 붉그스래한 꽃색에 묘한 매력에 빠집니다. 벚꽃 과 서부해당화꽃 아름다운 호텔 영일대의 벚꽃 야경에 빠지는 한주가 되세요~ 분명 행복하고 아름다운 고운 밤에 될 것입니다

[포항여행]호미반도 노란물결 유채꽃의 황홀경을 느껴보세요~

포항 호미반도 호미곶 유채꽃밭을 해마다 방문하였지만 꽃색이 올 해가 최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10만 평 유채꽃밭에 단일색 노란색 물결이 대단합니다. 한순간 다 같이 일률적으로 피우기를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꽃을 피웠네요. 어데 한 곳이라도 꽃색이 누리끼리한 곳도 없이 정말 노란 황금색 일색입니다. 보는 순간 와~아~!!!!! 하고 감탄한답니다 방문하셔서 노란물결 유채꽃을 즐겨보시기를 강추!!! 합니다 ♬방문일 : 2024,4,4,오후 이번 주말과 다음 주에는 최 절정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확~날려 버릴 수 있는 노란 유채꽃물결에 황홀경을 느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 당신의 찌든 얼굴이 붉그레 환하게 피는 보름달 같은 얼굴이 될 것입니다. ▶호미곶 가는 길 호미반도 해안도로변 벚꽃..

[포항여행]호텔 영일대 청송대둘레길 서부해당화 벚꽃 풍경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의 벚꽃에 이어서 청송대감사나눔둘레길 에 서부해당화를 만나려 갑니다. 이름도 이쁜 '청송대 감사 나눔 둘레길'이라~ 우리 포항에 포항종합제철소가 들어서면서 효자,지곡,대잠동지구에 대단위 주거시설 및 여러 교육기간들이 들어서면서 조성했던 정원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수목원 같은 정원으로 변했지요. 일부 특권층만이 이용함으로써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었는데 결국 일부 개방하여 우리 시민들에게 돌려주었답니다 더욱이 몇 해 전에 故박회장님께서 외빈들을 접견하며 이용했던 영일대,청송대,부덕사등 여러 시설물 주변으로 청송대 감사 나눔 둘레길을 조성하여 우리 시민들에게 완전히 개방하였답니다. 그곳에는 벚꽃과 함께 계절에 피는 갖가지 여러 꽃들이 사계절 피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