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家族이야기

돌바우님, 드디어 할배가 되다.

安永岩 2012. 4. 5. 23:42

 

안서균,安書均

오십일 기념사진

 

 

드디어 손자가 이 세상에 오다.

 

  出生

2012(壬辰年,흑룡)년,1월31일(음1,9) 14:48분

< 3.78kg, 男 >

 

< 2012,2,1, 12:30 스마트폰 전송 사진 >

 

<2012,2,2. 스마트폰 전송 사진>

 

 

♡2012년 2월 3일 12시 30분 할아버지가 첫 손자를 대면하고 찍은 스마트폰사진

 

 

 

짧은 대면시간에 간호사가 안고 들어 갈려고 할 때 찍은 익살스러운 표정

아직도 뭘~알까?...이 세상에 나온 것을 느낌으로 알까?

 

2012,2월 4일 12:30분 할아버지가 찍은 스마트폰사진

 

2012,2,4일 저녁시간 며뉼아가가 전송 해 온 사진

처음으로 두눈을 또렷이 뜨고 살피다.

 

 

2012,2,5일 할배가 찍다. 고놈~참 나를 할배로 만드네~~~ㅎㅎㅎ

 

익살스럽게 얼굴을 확대해서 찍다.~♡

고놈~참...아무리 보아도 귀엽다.

 

 

 ♡ 드디어 일주일만에 할아버지집에 우리 귀여운 손자가 잠시 들리다.

산후조리원에 들어 가면 보름을 못 본다니...보고 싶어 어쩌지~~~

보내오는 전송사진으로 만족해야 겠구나~~~

<2012년 2월 6일 월요일,조리원 가기전에>

강보에 쌓여 두눈을 똑바로 뜨고 뭘~보는지~~~어쩜 이렇게 이쁠까?

 

 

 

남들이 흔히 "지(니) 손자를 낳아 바라 어째는지?" 하드니 실감나네~~~

조리원에 들어 가면 보고 싶어 어쩌나~~~벌써 걱정이다.

 

 

이하

▣ 엔젤조리원에서 보내온 며뉼아가 전송사진

<2012, 2, 6일 저녁에>

 

 

조리원이 포근하고 적응이 되는가 한결 또렷해진 모습이다.

3장 사진에 눈을 떼지를 못하겠네~~~주변을 살피는 것 같기도 하고,

젖달라고 보채는 듯 하기도 하고,아~이 한 숨 잘 잤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2012년 2월 07일 오전 전송 사진>

세상에 이렇게 평화로울 수가...

조리원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이튼날 사진

 


표정이 코미디이다...


부처님 같은 자비의 웃음이...

천진난만한 애기의 표정이 천가지,만가지다 하드니 정말로 그렇다.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세상근심이 다~사라진다.


 

<2012년 2월 08일 14:00 전송 사진>

 

"사진이 와~빨리 안 오노~~" 경희할머니가 난리다.

그래서 오후 2시에 사진이 전송되어 왔다.

할머니.할아버지~하니 좀 이상하고 어색하네~

 그런데 우리 이쁜 손자가 태어나면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조리원에서 환경에 적응이 잘 되는가 한결 편안한 애기모습이다.


어졌해졌는가 싶네...근엄하게 표정을 짓고~

  

용~용~하고 입을 뼈족히 내밀고~

 

 

드디어 이름을 짓다.

안서균,書(글서)(고를균)  기타(振形,是바를시律,翊도울익希,昱炫)

 

 

 

 

 

 <2012년 2월 09일 09:00 전송 사진>

 

<19:00  보내온 사진>


 

 

 

 

 

 

 

 

 

 

 



<2012년 2월 10일11:00 전송 사진>


 


 


 

 

 

 

 

 

                                                                                     <2012년 2월 11일07:38 전송 사진>

 

 

 

14:02

 

 

14:02

 

<19:38분 전송사진>

 

 

 

 


 

 

 

 

<2012년 2월 14일13:30 전송 사진>

 


 

 


 

 



 <2012년 2월 15일18:47 전송 사진>

 


 


 


 



 <2012년 2월 17일14:46 전송 사진>

 

 

 

 

 


 


<2012년 2월 22일19:53 전송 사진>

우리 서균이 집에서 목욕 장면

웃기는 것은 목욕하면서 울지 않고 즐긴다는 점이다.

그것도 눈이 똘망똘망하게 주변을 살피면서~~~

물을 좋아 할려나,술(?)을 좋아 할려나...허~참~


 

신기하게도 스스로 손으로 잡고~본능적인 것이 있나봐?

순간적으로 손으로 잡았나? 기특하다~

 


이 세상에 온지 23일째 ! 삼칠이 지났다.

나는 아직도 우리 서균이를 세상에 공개하기 싫다.혼자 기록하고 보관중...


 

 <2012년 2월 27일08:30 전송 사진>

 

손자를 보면 할배는 거짓말쟁이가 되는가 보다.

보기만 봐도 좋고,아무리 보아도, 보아도 자꾸만 보고 싶네~

그저 웃는 모습을 쳐다만 봐도 하루 피로가 싹~악~사라진다. 

그참 희안한 일이네~

 

 아이고~ 하품을~잘 잤다!

쳐다만 보아도,


 천만불짜리 웃음!

하루피로가 다 사라진다.


<2012,2,28 내사진>

 

 

 


 

 

< 2012,3,9 전송사진 >


 

 

 

 

 

 


 

 


< 2012,3,10 내사진 >

 

 

 

 

 


< 2012,3,10 전송사진 >

 


 

 


 

 



 

 

 

 

 

 

 

 

 

 

 

 

< 2012,3,20 전송사진 >

애기 얼굴이 천가지 만가지 모습이라고 하드니

정말로 우리 서균의 얼굴 표정을 보면 천가지 만가지 표정에

근심걱정이 다~사라진다.


 

 

 

 

 

 


 

 

 

 

 


 

 

 

 

그동안 나 혼자 보면서 블로그의 '임시보관함'에 고이 보관 해 놓은 우리 書均의 출생에서 50일까지의

기록을 이제 세상에 공개할까 한다.보시는 분들의 좋은 덕담만 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우리 서균의 갖가지 얼굴 표정을 보시고 근심 걱정을 다 ~ 내려 놓으시기를~~^^

사진의 대부분은 우리 며뉼아가 가 스마트 폰으로 보내온 사진들이다.

2012,1,31~3,20 까지 기록사진이며 50일 부터는 다름 모습으로

제 블로그에 올리고자 합니다.기대해 주세요.^^*

<20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