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137

(경주여행)황금정원 나들이

내년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둔 경주시가 10월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Welcome to 경주 APEC 황금정원 나들이'를 개최한다. 황금정원 나들이는 지난 2019년 첫 개장이래 올해 5회 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답니다.특히 신라문화재 행사(10,11~13)의 메인무대가 대릉원이기 때문에 이웃한 황금정원의 꽃들이 더욱더 인기를 얻을 것 같네요.내년 APEC정상회의를 앞두고 있는 경주는 재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요? 응원합니다~경주엑스포 !   ♣방문일 : 2024,10,8,화                  마치 조화같은 느낌의 해바라기는 생화입니다.가을에 해바라기라니~ 이제 꽃들도 필요계절이 없는가 봅니다한여름의 해바..

[경주절집여행]함월산 기림사의 9월 풍경

♣탐방일 : 2024,9,20,오전  주차장 서편에 배롱나무꽃과 꽃무릇이 피어 한창입니다.    일주문을 들어 서면 길  양쪽으로 꽃무릇이 피어 길안내를 하고 있다  기림사 꽃무릇은 입구에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9월 20일에 방문하였는데 꽃무릇이 속속 올라 오고 있었다.올해는 꽃무릇 개화가 상당히 늦어 말경이나 되어야 절정일 듯,   경주 기림사 꽃무릇도 입구 일주문 주변으로 자생하고 있는데 노거수와 무척 잘 어울립니다  환경이 좋아서 일까? 기림사 꽃무릇이 엄청 색도 진하고 수성도 아주 좋습니다.   천왕문 앞 비스듬이 자라는 老松이 년식도 오래되어 보이고 볼만합니다.      기림사는 643년(선덕여왕 12) 천축국(天竺國)의 승려 광유(光有)가 창건하여 임정사(林井寺)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

다시 가 본 토함산자연휴양림 꽃무릇

오늘은 영천 보현산자연휴양림에 숙박하러 가는 날입니다.근데 문제는 토함산꽃무릇을 보고 영천가잖다.하는 수없이 토함산을 돌아 갑니다.태풍 버닝카가 오기전날(9/20) 토함산 자연휴양림에 꽃무릇을 보고 왔는데 아내와 지인들이 사진을 보더니 올 해 옳은 꽃무릇을 못보았다고 보고 가자고 하여 다시 들린 토함산꽃무릇입니다.주말에 몰아친 태풍 버닝카의 영향은 별로 받지 않았지만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렸는데 꽃무릇이 쓰러지고 휘었지만 생각외로 여긴 큰 피해는 없었다.꽃무릇은 그런대로 볼만했었답니다. 덕분에 자연휴양림을 2곳이나 들린 1박2일였답니다~ㅎ ♣탐방일 : 2024,9,24,점심시간   꽃무릇이 이리저리 휘고 누웠지만 화려한 꽃색은 어쩔 수가 없네요화려합니다  아주 아주 많이 좋아요~꽃이란게 이런겁니다.사..

경주 함월산 기림사 꽃무릇

태풍 13호 버링카가 중국 상하이에서 갑자기 급선회하여 우리나라 서남해를 향한다고 하는 뉴스에 서둘러 경주 꽃무릇 탐방에 나셨답니다.꽃무릇은 비바람에 약하기 때문이지요.경주의 꽃무릇은 토함산자연휴양림과 기림사가 유명하지요.올해는 가뭄과 폭염으로 꽃무릇의 개화시기가 많이 늦네요,절정시기는 토함산은 지금,기림사는 다음주입니다.예상대로 기림사의 꽃무릇은 아직 60% 수준입니다.오랜만에 들린 기림사입니다.   ♣탐방일 : 2024,9,20,금,오전 주차장 부도탑 주변 꽃무릇▼           일주문 주변 꽃무릇▼  천년고찰 기림사의 꽃무릇은 일주문 주변 노거수 아래에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