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당 소나무 육의당 최계중(1570~1647)이 조선 광해군 11년(1619)에 세운 별장,그 후 4차례 중수 최계중은 임진왜란 때 아버지 최봉천(崔奉天) 및 정무공 최진립(崔震立) 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웠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63호 육의당 주변에 오래된 소나무가 3그루가 있는데 그 중에 우측 언덕에 선 한 그루가 밑둥에서 부터 2가지로 크면서 마치 두그루의 소나무가 서로 엉켜 붙어 자라는 모습이 꼭 금실좋은 부부송같다. 나무풀꽃이야기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