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정월 초이튿날(2023,1,23)
구룡포 '고래가 머무는 다무포 하얀 마을'의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왔답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박** 같이 삽시다'의 숙박지로 유명한 마을이지요
곧 해가 뜰 것 같습니다.
수평선에 검은 구름이 드리워져서 오메가 일출은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아름다운 일출은 볼 것 같습니다.
곧 일출쇼가 진행된다는 느낌은 갈매기들이 먼저 압니다.
의외로 바다는 잔잔하고 날씨도 포근합니다.
단지 수평선에 짙게 드리운 먹구름이 아쉽네요
불과 1~2분 사이에 해가 확 올라옵니다.
비록 검은 구름 위로 쏟는 해이지만 장엄하고 아름답습니다.
설날을 맞아
건강하시고 웃음이 많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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