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6일, 일) 구룡포산악회 11월 정기산행으로 김천 증산면 수도리에 있는 김천 자작나무 치유의 숲을 다녀온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지만 가벼운 걷기로 다리의 근육을 풀요랑으로 다녀온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과 청송대 둘레길의 단풍을 보고 왔답니다. 단풍 상태는 그런대로 볼만하였고 차례대로 물들어 가기 때문에 12월 초까지 볼만할 것 같네요참고로 대잠지구 호텔 영일대에 있는 호수공원을 새로운 이름으로 작명하고 그에 맞게 새단장 중입니다. 새 이름은 포석호의 구름정원이랍니다. ♣탐방일: 2025년 11월 17일 호텔 영일대의 호수공원(포석호)의 주인공은 단연 낙우송인데 지금 아주 곱게 물들었네요 아름아름 알려져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