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아파트 24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포석호의 구름정원' 단풍나들이

전날(16일, 일) 구룡포산악회 11월 정기산행으로 김천 증산면 수도리에 있는 김천 자작나무 치유의 숲을 다녀온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지만 가벼운 걷기로 다리의 근육을 풀요랑으로 다녀온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과 청송대 둘레길의 단풍을 보고 왔답니다. 단풍 상태는 그런대로 볼만하였고 차례대로 물들어 가기 때문에 12월 초까지 볼만할 것 같네요참고로 대잠지구 호텔 영일대에 있는 호수공원을 새로운 이름으로 작명하고 그에 맞게 새단장 중입니다. 새 이름은 포석호의 구름정원이랍니다. ♣탐방일: 2025년 11월 17일 호텔 영일대의 호수공원(포석호)의 주인공은 단연 낙우송인데 지금 아주 곱게 물들었네요 아름아름 알려져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답니다..

[포항여행]다시 가본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 벚꽃 절정

벚꽃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날씨조건은? 바람 없고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에 따스한 봄날씨가 제격이 아닐까? 싶은데 오늘이 딱! 그날이다. 주말에 서울을 갔다가 왔으니 포항의 벚꽃상태가 매우 궁금했었다. 지금 포항시 전역에는 벚꽃이 절정입니다. 주말까지 날씨마저 좋다고 하니 올 해는 벚꽃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상이변으로 전국의 꽃개화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다. 승용차를 이용하여 서울, 충주를 다녀왔는데 그런 느낌을 더욱더 느낀 주말였다. 서울은 이제 개나리, 매화가 피고 진달래꽃이 화사하게 피었다. 당연히 이꽃들은 우리 포항에서는 벌써 졌다. 또한 충주권 중부지방은 벚꽃까지 절반이 피었다. 당연히 개나리가 절정이고 수양버들이 연둣빛 새싹을 티우는 중이었다. 포항에 오니 벚꽃이 절정이면서 ..

[포항벚꽃]효자 호텔영일대,청송대둘레길 벚꽃

전날의 꾸물꾸물한 날의 벚꽃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오늘(4/1) 다시 갔다가 왔습니다.出寫는 날씨가 좋아야 하듯이 아마추어 사진도 역시 파란 하늘이라야 사진이 제대로 나옵니다. 비올 듯 잔뜩 흐린 날의 어제 사진과 파란하늘의 오늘의 사진이 정말로 대비되네요날씨는 맑아도 제법 쌀쌀한 기온에 다소 추운데도 많이들 나들이 오셨네요다행히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좋아 효자 지곡일대 벚꽃 상춘객들로 붐빌 듯하네요다행히 코로나도 점점 줄어들어 2주 더 거리두기 하고 그다음에는 전면 해제로 갈 수 있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오네요. 제발 빠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소원해봅니다.-탐방일 : 2022,4,1, 오후 철길숲의 벚꽃은 거의 滿開 수준입니다.     하루 밤새에 벚꽃이 거의 만개수준,이번 주말에 절정일..

포항 호텔 영일대 연못둘레길 새단장

-탐방 : 2022,1,2, 오후 효자동(現대잠동) 호텔 영일대 호수공원 주변에는 멋진 숲길 조경이 좋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쉼터이다. 특히 벚꽃 피는 봄날이면 인산인해이다. 나 또한 즐겨 찾는 곳이며 살고 싶은 곳이다. 이곳은 6~70년대 포스코가 한창 건설될 때 박태준 회장님께서 숙식을 하고 방문하는 내빈들을 접견했던 곳이다. 그래서 곳곳에 박 회장님의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 많다. 박회장님의 숙소였던 '부덕사' 그리고 조금 더 위에 포스코건설현장이 보였던 관망대, 만찬장였던 부덕사 별관과 청송대, 그리고 내빈들의 숙소였던 호텔 영일대가 자리한다. 지금은 모두가 일반인들에게 오픈되었지만 이전에는 일반인들의 접근금지구역였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서 오직 제철소 건설에 온 힘을 쏟아 실패하면 영일만 바다에..

- 근교스케치 2022.01.07

[포항여행]호텔 영일대의 파란하늘 그리고 벚꽃

-탐방일 : 2021,3,28,일요일,오후 파란하늘에 벚꽃이 환상입니다. 파란하늘 때문에 벚꽃이 빛이 납니다. 벚꽃보다도 파란하늘이 압권입니다. 비 온 후 일요일이라 혹시나 시퍼 다시 갔었는데 대~박!!! 얼마만에 보는 파란하늘인가? 이렇게 깨끗한 공기에 파란하늘을 언제 보았던가? 우리 어렸을때는(1960~70년대) 비가 오지 않으면 항상 이렇게 먼지하나 없는 파란하늘였었지? 지금의 남미 하늘처럼~ 토요일 종일 비오고 일요일에 파란하늘,그리고 활짝 핀 벚꽃, 많이들 오셨네요? 코로나19 영향이 아닌가 싶네요,얼마나 집콕으로 깝깝했으면 경주도 아니고 포항 효자주택단지의 호텔 영일대 연못주변에 인산인해입니다. 전국의 어느 공원,유원지에 비교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팔뚝만한 비단잉어 천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