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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여행]황강지의 봄(20190413)

安永岩 2019. 4. 17. 12:13

영천 황강지



-방문일자 : 2019,4,13,오후




영천 황강지는 '경산 반곡지'를 연상시키는 자그만한 연못입니다.

경산 반곡지에 비해 아주 조그만한 동네 연못이지만 풍경은 아주 좋습니다.

연못 가장둘레로 벚꽃과 오래된 왕버들로 둘러 쌓여 4월 초중순에 

벚꽃과 함께 연초록빛의 왕버들이 참으로 아름답지요

특히 왕버들의 反影이 멋집니다.

 






한창 때를 지난 벚꽃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또 다른 풍경을 보여 주네요












왕버들


잔물결도 없이 거울같아야 反影이 아름다운데...아쉽네요



황강지는 8그루의 오래된 왕버들이 있습니다.















꽃잎이 떨어진 벚꽃나무모습







남강정사

연못 한켠에 오래된 정자가 있어 어울리는 황강지 풍경입니다.




남강정사는 경주김씨 지사공파 종택에 달린 정자입니다.






남강정사




황강지에는 8그루의 오래된 왕버들이 주인공입니다.






반영이 조금 아쉽네요



황강지둘레길



조팝나무꽃



反影






물에 잠겨 자라는 왕버들



황강지의 봄